강남쩜오 – 지금은 ‘하드코어 유흥’ 그 자체
한때 텐급 아가씨가 쏟아지던 강남쩜오,
지금은 완전히 다른 업장이 됐다.
코로나 이후 가장 급변한 강남 유흥업소 중 하나로,
이제는 술 마시는 안마방 느낌에 가깝다.
예쁜 애 찾기 힘들고, 극한의 수위를 원하는 사람들이 주로 찾는다.
이 글에서는 강남쩜오의 현재 구조, 가격, 시스템, 주의사항까지 정리해본다.
분위기 – 예전 텐 느낌은 없다
지금의 강남쩜오는 예쁘고 말 잘 통하는 아가씨와 술자리를 기대하긴 어렵다.
대부분 서비스 중심, 즉 진짜 ‘만지러 가는’ 가게로 인식되는 분위기다.
“옛날 하드코어 느낌”이 맞는 표현이고,
실제로 들어가면 안마방+술자리가 섞인 구조다.
술값 구조 – 첫 병과 두 번째 병 가격 차이 있음
기본 술값은 다음과 같다:
- 첫 병: 60만 원
- 두 번째 병: 40만 원
- 추가 병: 20만 원씩
→ 일반적으로 3병 마시면 약 100~120만 원 사이
술값만 보면 다른 강남 가게와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,
여기선 술보다 ‘진행 방식’이 핵심이다.
TC 요금표 – 오래 놀수록 가성비 올라간다
**TC(아가씨 비용)**은 시간 단위로 정확하게 나뉘어 있다.
- 1시간: 22만 원
- 2시간: 44만 원
- 3시간: 55만 원
- 4시간: 66만 원
- 풀코스(7시간): 110만 원
→ 3~4시간 기준이 가장 많이 선택됨
→ 장시간 이용할수록 TC 단가가 떨어지는 구조
4시간 기준 예상 총 비용
보통 가장 많이 나오는 구성은 다음과 같다:
- 술값 2병: 100만 원
- TC 4시간: 66만 원
- 웨이터 팁 및 기타 잡비: 약 20만 원
→ 총 190만 원 수준
텐이나 멤버십 가게와 비교하면 확실히 싸지만,
퀄리티는 감안하고 가야 한다.
마담에 따라 모든 게 달라진다
강남쩜오의 가장 큰 특징은 ‘마담 의존도’가 매우 높다는 점이다.
같은 날, 같은 시간에 방문하더라도
마담에 따라 아가씨 구성 / 가격 / 분위기 / 수위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.
어느 마담과 연결되느냐에 따라
불쾌한 경험이 될 수도, 꽤 괜찮은 자리가 될 수도 있다.
→ 그래서 이 업장은 ‘첫방’보다 ‘재방문자’에게 유리한 구조다.
→ 자기랑 잘 맞는 마담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 전략이다.
결론 – 강남쩜오는 선택보다 ‘세팅’이 중요한 곳
요약하자면:
- 예쁜 애를 찾기보단 수위를 기준으로 가야 하는 업장
- 금액은 3시간 이상 가야 가성비가 나오는 구조
- 아가씨보다 마담이 전체 분위기를 좌우한다
강남쩜오는 예전의 텐급 룸과는 결이 다르다.
지금은 확실히 ‘극한 유흥’을 원하는 사람들만 가는 곳이 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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